1. '냉부해' 대선배 박중훈 당황시킨 신현준 한 마디는?  매일경제
  2. '냉부해' 박중훈 "가장 무서운 후배? 신현준만 무섭다"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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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신현준의 한 마디가 박중훈, 장동건, 원빈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14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 박중훈과 신현준이 출연한다. ‘29년 절친’이기도 한

“어머. 저 분 신동빈 회장 아니야. 맞지? 인천까지 오셨네.” 12일 오후 4시45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