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함지뢰' 하재헌 중사의 도전…"패럴림픽 金 따러 전역"  뉴스플러스
  2. 北지뢰에 두 다리 잃은 하재헌 중사 전역…“패럴림픽 나가 금메달 따겠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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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비무장지대(DMZ) 수색 작전 도중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부상 당한 하재헌(25) 중사가 사고 후 3년 5개월 만에 전역한다...

서울 강동구 암사역에서 13일 오후 7시께 흉기를 들고 난동을 피운 A(19)군이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사진=유튜브 영상 캡쳐암사역에서 흉기를 든 채 피해자를 위협하고 시민들에게 위압감을 조성한 10대 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10대 청소년이 경찰에 입건됐다.서울 강동경찰서는 13일 오후 7시께 강동구 암사역 3번 출구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