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빛의조' 황의조, 키르기스스탄전 선발출전  중앙일보 모바일
  2. 중앙에서도 답 못 찾은 벤투, 해결책은 어디에?  Goal.com
  3. '소림축구' 중국전에 손흥민 써야 할 판 - 중앙일보  중앙일보
  4. '손' 쓰지 못하니 답답했던 한국 축구  노컷뉴스
  5. 또 허둥지둥 벤투호, 이번엔 상대 당당함에 당황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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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조'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키르기스스탄전 선봉에 선다. 2선 공격수 이청용(보훔)-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황희찬(함부르크)가 황의조를 지원사격한다. 기성용 대신 황인범, 이재성 대신 이청용이 나섰다.

필리핀전에서 막힌 측면, 중앙을 택한 키르기스스탄전에서도 해답은 없었다

중국전에 손흥민(27·토트넘)을 써야 할 판이다. 한국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르기스스탄과 2019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1-0 진땀승을 거뒀다. 한국은 16일 아부다비에서 조1위를 놓고 중국과 3차전을 치른다.

두 경기 모두 답답했다. 경기를 압도하고도 골을 넣지 못했다. 그야말로 손흥민(27, 토트넘 핫스퍼)이 그리웠던 필리핀, 키르기스스탄전이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