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부조작 영구제명 박현준, 멕시코리그 입성  스포츠서울
  2. 'KBO 제명' 박현준, 멕시코에서 새 출발 도전  스포츠경향
  3. '멕시코행' 박현준의 감격, "팔 부서질 때까지 포기 못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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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 입성한 박현준. 사진 | 술탄네스 데 몬테레이 공식 홈페이지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승부조작 가담으로 KBO리그에서 영구제명된 박현준이 멕시코 리그에서 뛰게 됐다. 멕시코의 술타네스 데 몬테레이는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박현준의 사진을 게재하며 그의 도착 소식을 알렸다. 박현준은 구단 유니폼을 입고 투구 동작을 취하고 있다. 박현준은 2009년 2차 1라운드 8순위로 SK의 지명을 받았다. 2010년 LG로 이적한 뒤 2011년 13승(10패·방어율 4.18)을 기록했다. 하지만 2012년 승부조작 가담 사실이 드러나 영구제명됐다. 박현준은 KBO와 선수 협정을 체결한 미국, 일본, 대만 프로리그에서는 뛸 수 없지만, 멕시코에서 선수로 뛸 수 있다. iaspire@sportsseoul.com

승부조작에 가담해 KBO리그에서 영구제명된 박현준(33)이 멕시코에서 선수 생활을 다시 시작한다. 멕시코리...

[OSEN=이상학 기자] 승부조작으로 KBO에서 영구 제명된 투수 박현준(33)이 멕시코에서 야구 인생을 이어간다...

‘쌀딩크 매직’도 아시아 축구 강호 이란의 끈적한 축구를 넘지 못했다. 반면 이란은 예멘과 1차전(5-0승)에 이어 베트남까지 잡고 남은 이라크전 결과에 상관 없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심판 판정과 관련해 화가 난 박항서(60) 베트남 감독이 카를로스 케이로스 이란 감독과 입씨름을 벌이는 장면도 포착됐다.

【아부다비=뉴시스】권혁진 기자 = 박항서 매직도 이란을 상대로는 통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