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 '증인' 정우성 "촬영하느라 산소호흡기까지 사용"  YTN
  2. '증인' 생후 29개월 김향기가 기억하는 정우성 17년 전  맥스무비 뉴스 사이트
  3. 정우성-김향기 생후 29개월 인연이 주연 호흡으로  노컷뉴스
  4. 김향기, 생후 29개월 때 정우성과 첫 만남 에피소드 공개 ('증인' 제작보고회) [SS쇼캠]  스포츠서울
  5. ‘증인’ 김향기 “생후 29개월 때 정우성과 첫 만남…기억 안 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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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과 김향기가 17년 만에 재회했다. 작품에서 처음 만났는데 무슨 소리냐고? 이들은 17년 전 한 CF에서 만난 적이 있다. 무려 김향기의 데뷔작이었다는 사실. '증인' 제작보고회에서 정우성과 김향기가 비하인드를 밝혔다. ☞ '증인'은 어떤 영화? 순호(정우성)는 유력 살인 용의자의 변호사다. 한때는 '민변계의 파이터'로 불렸지만, 지금은 현실과 타협한 대형 로펌 소속이다. 그가 파트너 변호사로 승진하기 위해서는 용의자를 무죄로 만들어야 한다. 순호는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증인으로 세우려 하지만, 소통이 쉽지 않다. 지우의 세계에 한 걸 음씩 다가가기 시작한 순호는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는데... 성선해 기자

배우 정우성과 김향기가 호흡을 맞춘 영화 '증인'은 이야기가 지닌 본래 온기에 두 배우의 특별한 인연이 더해진 남다른 결과물이다. 정우성과 김향기는 10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증인'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