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도선수 신유용 "고1때부터 코치가 20여차례 성폭행" 고발 - 중앙일보  중앙일보
  2. [단독] 신유용 “고1부터 유도 코치가 성폭행…실명으로 고발합니다”  한겨레
  3. 전직 유도선수 신유용이 코치의 성폭행을 폭로했다  허프포스트코리아
  4. "17세 때 코치에게 성폭행"…신유용 폭로에 격려 쏟아져  SBS 스타
  5. 전 유도선수 신유용 “코치, 숙소 청소하라며 첫 성폭행…성적 도구도 사용”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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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유망주였던 신유용씨의 5년간의 고통 ‘미투’ “코치가 숙소에서 성폭행 직후 말하면 유도계에서 끝이라 말해” 아내에게 들킨 코치가 전화해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해라” 요구 진정 어린 사과도 없이 회유로 일관해 지난해 3월 경찰에 고소 “얼마나 많은 17살 유용이가 있을지 참담한 심정으로 고소장 낸다” 상황 알던 지인들의 증언 거절에 수사는 지지부진

신유용씨는 자신의 실명을 공개해달라고 했다.

전 유도선수 신유용의 용기 낸 고백에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14일 한겨레는 신유용이 미성년자 시절 코치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선고 유도부에서 운동을 하던 만 16세의 신유용은 코치의 숙소를 전담 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