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재범 '영구제명'…폭행 드러난지 1년 만 늑장징계  한겨레
  2. 조재범 코치 '영구제명' 징계 확정까지 1년이나 걸렸다 - 중앙일보  중앙일보
  3. 조재범 영구제명, 1년만에 확정 “해외활동 막기 위해 ISU에 건의”  동아일보
  4. [단독] 빙상연맹, 5년 전 성폭력 의혹에도 '면죄부'  YTN
  5. "폭로해도 결국 덮인 적 많아"…움츠린 성폭력 피해선수들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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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회 열어 빙상 합숙훈련도 점진적 축소 훈련단에 여성 지도자·심리상담사 포함

원래 조 전 코치는 지난해 1월 진천선수촌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를 폭행한 사실이 밝혀진 뒤, 이미 빙상연맹으로부터 영구제명 징계를 받았다. 그리고 그로부터 8개월이 지난 이날 마침내 조 전 코치의 영구제명 징계가 확정됐다. 지난달 17일 심석희가 조 전 코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밝히고 추가로 고

쇼트트랙 조재범 전 코치의 성폭행 고소 사건과 관련해서는 경찰이 전담수사팀을 꾸렸습니다. 지금 조 전 코치 말고도 다른 빙상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