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나다 관제사들, 무급근무 미 관제사들에 피자보내기 운동  중앙일보
  2. '셧다운' 美 관제사에 피자 보낸 캐나다 관제사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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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리올( 캐나다) = AP/뉴시스】차미례 기자 = 캐나다의 항공관제사들이 미 연방정부의 부분 셧다운으로 고통받고 있는 미국의 동업인들에게 지난 며칠 동안 피자를 대접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은 이를 현재 동종 업계에 널리 확산되고 있는 동정심과 응원의 표시라고 말하고 있다. 캐나다 항공관제사 협회 피

13일(현지 시각) 셧다운 사태가 23일차를 맞이한 가운데, 캐나다 관제사들이 무급으로 일하고 있는 미국 관제사를 격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가 가시화된 가운데 베트남이 회담 장소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지난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2월 중순 베트남에서 회담을 ..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후보지가 베트남과 태국으로 압축됐다고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가 미국 소식통을 인용해 13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소식통들은 북미 정상회담 개최 후보지의 '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