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 얼굴' 조주빈..."조용하고 평범했다"  YTN
  2. [단독] '박사방' 운영자 신상 공개…25살 조주빈 / SBS  SBS 뉴스
  3. 조주빈, 평점 4.17에 교내 독후감 1등... 대학 측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조선일보
  4. 경찰, 조주빈 마약 검사 의뢰…"마약 판매 사기 전력 있어" - 중앙일보  중앙일보
  5. 성착취 범죄자 '박사'는 25세 조주빈…25일 포토라인 선다 / JTBC 뉴스룸  JTBC News
  6. Google 뉴스에서 전체 콘텐츠 보기
[앵커]조주빈은 텔레그램 [앵커]조주빈은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장...

텔레그램에서 이른바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 등 여성들을 상대로 성(性)착취 영상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조주빈(25·사진)은 전문대..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대학 학점 4.17 우등생… 봉사활동도 50여차례 - Chosunbiz > 시사 > 사회

조선비즈 모바일

Chosunbiz 홈

민갑룡 경찰청장은 조씨의 신상이 공개된 이후인 이날 오후 'n번방 사건' 관련 청와대 국민청원 5건에 대한 답변을 내놨다. 민 청장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국민의 우려와 분노에 공감한다"며 "우리 사회에서 더 이상 디지털 성범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제거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 - 성폭행,신상공개,성폭력범죄처벌법 혐의,모두 특정강력범죄처벌법,알권리 동종범죄조씨는 성폭력범죄처벌법 혐의로는 처음으로 신상이 공개된 사례다.

조주빈, 25일 오전8시 포토라인 선다···경찰, 檢 송치때 공개 - 중앙일보

“'박사' 조주빈 신상공개 결정..내일 검찰송치 때 얼굴 공개 https://t.co/uo49S3tsMD”

조국 on Twitter: "'박사' 조주빈 신상공개 결정..내일 검찰송치 때 얼굴 공개 https://t.co/uo49S3tsMD"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표창원 "N번방 이용자 26만 명 신상공개 동의, 문제는 현행법" - - N번방 회원 전원조사, 철저히 수사해야 - 아동 및 청소년 음란물 소지, 1년 이하 징역의 미미한 형량 - 박사방 가입한 26만 명 신상공개, 현행법으론 어려워 https://t.co/ywO3RaqlqP”

표창원 on Twitter: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표창원 "N번방 이용자 26만 명 신상공개 동의, 문제는 현행법" - - N번방 회원 전원조사, 철저히 수사해야 - 아동 및 청소년 음란물 소지, 1년 이하 징역의 미미한 형량 - 박사방 가입한 26만 명 신상공개, 현행법으론 어려워 https://t.co/ywO3RaqlqP"

“인스타와 트위터로 저에게 번역본 전달해주신 많은 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N번방_박사_포토라인_공개소환 #N번방_디지털성범죄수익_국고환수 #N번방참여자_전원신상공개”

JERRY.K on Twitter: "인스타와 트위터로 저에게 번역본 전달해주신 많은 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N번방_박사_포토라인_공개소환 #N번방_디지털성범죄수익_국고환수 #N번방참여자_전원신상공개"

“지난 4년간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의 제작‧배포 범죄’ 기소율은 13.9%이고 그나마도 80명만 징역·금고형을 받았습니다.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 관련 처벌규정 강화 등 입법이 시급합니다. 특히 '박사’라는 조모씨의 신상을 즉각 공개해야 합니다!”

박홍근(국회의원/서울중랑을) on Twitter: "지난 4년간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의 제작‧배포 범죄’ 기소율은 13.9%이고 그나마도 80명만 징역·금고형을 받았습니다. 텔레그램 N번방 성착취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디지털 성범죄 관련 처벌규정 강화 등 입법이 시급합니다. 특히 '박사’라는 조모씨의 신상을 즉각 공개해야 합니다!"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돈을 받고 성 착취 영상을 유포한 이른바 박사방 운영자의 신상 공개가 결정됐습니다. 경찰은 범행 수법이 악질적이고 반복적이라며 공개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덕현 기자입니다.텔레그램 대화방에서 돈을 받고 성 착취 영상을 유포한 이른바 박사방 운영자의 신상 공개가 결정됐습니다. 경찰은 범행 수법이 악질적이고 반복적이라며 공개 이유를 밝혔습니다. 김덕현 기자입니다.

경찰, 조주빈 신상 공개 결정…"범죄 중대하고 수법 악질" | SBS 뉴스

정확하고 깊은 뉴스로 독자와의 공감을 추구합니다정확하고 깊은 뉴스로 독자와의 공감을 추구합니다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찍은 뒤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오는 25일 카메라 앞에 서게 됐다.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찍은 뒤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이 오는 25일 카메라 앞에 서게 됐다.

신상공개: 피의자 신상공개 언제 해도 되는 걸까?  - BBC News 코리아

23일 SBS가 '박사' 신상 공개하자 조주빈 지인들의 증언 이어져 23일 SBS가 '박사' 신상 공개하자 조주빈 지인들의 증언 이어져 일부 네티즌들은 “범죄자에게 서사를 만들어주지 말라” 비난

“저 사람 인생 따위 알고 싶지 않다” 조주빈 신상 밝혀지자 나온 뜻밖의 여론 | 위키트리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 착취 영상물을 찍게 하고 이를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 유포한 이른바 ‘박사방’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조주빈(25)이 학창 시절을 보낸 대학가에선 충격과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왔다. 해당 대학 재학생·대학가 주민은 이처럼 끔찍한 범...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 착취 영상물을 찍게 하고 이를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 유포한 이른바 ‘박사방’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 조주빈(25)이 학창 시절을 보낸 대학가에선 충격과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왔다. 해당 대학 재학생·대학가 주민은 이처럼 끔찍한 범...

“어쩌면 내 옆에”…‘박사 조주빈’ 정체에 출신 학교·지역 충격

정확하고 깊은 뉴스로 독자와의 공감을 추구합니다정확하고 깊은 뉴스로 독자와의 공감을 추구합니다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박사방 가담자들도 공범 간주"…최소 징역 5년 , 경찰, 신상공개 결정…검찰송치 때 얼굴 공개 모든 회원 범죄자로 보고 수사 민갑룡 "영상 유포·소지자 불법 행위 확인 땐 신상 공개" 추미애 "법정 최고형 구형해야""박사방 가담자들도 공범 간주"…최소 징역 5년 , 경찰, 신상공개 결정…검찰송치 때 얼굴 공개 모든 회원 범죄자로 보고 수사 민갑룡 "영상 유포·소지자 불법 행위 확인 땐 신상 공개" 추미애 "법정 최고형 구형해야"

박사방 가담자들도 공범 간주…최소 징역 5년 | 한경닷컴

경찰이 일명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 주범 조주빈씨(25)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한 것은 사건의 중대성과 국민적인 분노, 문재인 대통령의 강력한 수사 요청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데 …경찰이 일명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 주범 조주빈씨(25)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한 것은 사건의 중대성과 국민적인 분노, 문재인 대통령의 강력한 수사 요청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데 …

성폭력범 첫 신상공개 조주빈…수법악질·국민분노·대통령 수사요청 작용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미성년자 성착취 영상과 사진을 촬영·공유한 텔레그램 비밀방, 일명 '박사방'을 운영해온 조씨의 신상이 언론을 통해 공개됐다.23일 SBS 단독보도에 따르면 조씨가 인천의 한 전문대를 졸업한 조주빈(25)이라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조씨는 재학 당시 학교 학보사...

"성착취 '박사' 전문대 출신 조주빈"…학보에 '성폭력 예방' 기사 쓰기도

고교 시절 보수 성향 커뮤니티 즐기며 친구들과 갈등고교 시절 보수 성향 커뮤니티 즐기며 친구들과 갈등

[단독] “조주빈, ‘홍어’ 등 비하용어 스스럼 없이 써… 대학 때 탈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