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항제 취소에도 몰리는 사람들…결국 '벚꽃길 폐쇄' / SBS  SBS 뉴스Google 뉴스에서 전체 콘텐츠 보기
지난해 400만명이 찾았던 진해군항제가 올해 취소된 데 이어 경화역과 여좌천 등 진해지역 벚꽃 명소도 사실상 출입이 전면 통제된다. 이어 경남에서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축제를 취소한 데 이어 창원에서 지난 17일 또 추가 확진자가 나오자 현수막까지 내걸고 관광객들의 방문 자제 요청까지 했다. 허성무 - 벚꽃명소,출입통제,당초 진해군항제,진해 군항제,진해지역 벚꽃경화역으로 오갈 수 있는 출입구 11곳을 전체 폐쇄하고 방문객 출입을 완전히 차단하겠다는 의미다.

경남 창원시가 진해군항제 취소·방문 자제 요청에도 방문객이 급증하자 출입을 전면 통제하기로 했다.23일 창원시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진해군항제 취소와 더불어 경로...경남 창원시가 진해군항제 취소·방문 자제 요청에도 방문객...

[사회]진해 벚꽃 명소 출입 전면 통제...'벚꽃 구경 오지 말아주세요'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