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할머니들 영양제⋅매주 목욕탕⋅심리치료" 정대협 10억 안성 쉼터 사업계획서  조선일보
  2. 10억으로 못 산다던 서울 쉼터…당시 보고서엔 거론 없어  동아일보
  3. [단독] 10억 따낸 정대협 계획서엔 "할머니 주치의 상담... 매주 목욕탕"  조선일보
  4. [단독] 10억 받은 정대협 사업서엔 "할머니들 매주 목욕탕" - 중앙일보  중앙일보 모바일
  5. [단독]마포 10억으론 못산다던 윤미향···문건엔 '돈 부족' 없었다 - 중앙일보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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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할머니 인도적 구호단체 아니다"보고서에 "심리치료 전문가와 서예⋅원예 활동"주방기기 800만원 블라인드 600만원 의자 200만원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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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매주 1회 목욕탕 가기’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서예·노래·그림 치유 활동’ .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정의기억연대 전신)가 2013년 8월 2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제출한 ‘지정기탁사업 배분신청서’에 담긴 안성 쉼터 사업 계획의 일부다. 그러면서 주치의를 조직해 정기적으로 할머 - 위안부 할머니,단독,할머니,목욕탕,정작 할머니들,안성쉼터 지정,지정기탁사업 배분신청,윤미향,미래통합당,통합당,정의연,정의기억연대,정대협,안성 쉼터,쉼터정대협은 주요 사업으로 건강관리·치료 프로그램과 할머니들의 인권옹호 활동을 꼽았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이 경기 안성의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쉼터)과 관련, “10억으로는 마포의 어느 곳에도 그 집을 살 수 없었다”고 말한 것에 대해 당시에는 그런…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이 경기 안성의 ‘평화와 치유가 만나는 집’(쉼터)과 관련, “10억으로는 마포의 어느 곳에도 그 집을 살 수 없었다”고 말한 것에 대해 당시에는 그런…

10억으로 못 산다던 서울 쉼터…당시 보고서엔 거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