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英대사 사퇴 쇼크… "트럼프엔 아부만이 살길"  뉴스플러스
  2. “트럼프 기능장애” 외교전문 누출, 영국 차기 총리선거에도 여파  한겨레
  3. '트럼프 혹평' 영국 대사가 사임했다. 차기 유력 총리에게 비판이 쏟아진다.  허프포스트코리아
  4. Google 뉴스에서 전체 콘텐츠 보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요하고 노골적인 공격에 미국의 최대·최강 우방이자 혈맹(血盟)인 영국 대사가 사임하면서 워싱턴 외교가가 얼어붙었다.트럼..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요하고 노골적인 공격에 미국의 최대·최강 우방이자 혈맹(血盟)인 영국 대사가 사임하면서 워싱턴 외교가가 얼어붙었다.트럼..

英대사 사퇴 쇼크… "트럼프엔 아부만이 살길" - 조선닷컴 - 국제 > 국제 일반

보수당 대표 유력주자 존슨에 불똥 언론들 “영국대사 지지 안해 사임” 보도 국제질서 큰 축 미-영 동맹 균열 브렉시트 진영의 음모론도 나돌아 보수당 대표 유력주자 존슨에 불똥 언론들 “영국대사 지지 안해 사임” 보도 국제질서 큰 축 미-영 동맹 균열 브렉시트 진영의 음모론도 나돌아

“트럼프 기능장애” 외교전문 누출, 영국 차기 총리선거에도 여파 : 유럽 : 국제 : 뉴스 : 한겨레

대럭 대사는 보리스 존슨이 자신을 보호하기를 거부하자 사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진다.대럭 대사는 보리스 존슨이 자신을 보호하기를 거부하자 사임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진다.

'트럼프 혹평' 영국 대사가 사임했다. 차기 유력 총리 보리스 존슨에게 비판이 쏟아진다. | 허프포스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