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년 최저임금 노사 양보안 없이 '대치'…자정 넘겨 차수변경  뉴스1
  2. 내년 최저임금 막판 진통...공익위원 "최종안 내라" / YTN  YTN NEWS
  3. 내년 최저임금 막판 심의... 내일 새벽 표결 가능성 / YTN  YTN NEWS
  4. 내년도 최저임금 막판 조율...오늘 결정 불투명 / YTN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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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김혜지 기자, 서영빈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할 최저임금위원회 막바지 논의가 8시간을 넘겨 밤새 진행되고 있다.경영계와 노동계 모두 공익위원을 설득하기 위한 '최종안' 마련에 돌입했으나, 노동계 내부조율이 늦어지고 있어 밤샘 회의가 표결로 이어질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이다.최저임금위는 11일 오후 4시30...

내년 최저임금 노사 양보안 없이 '대치'…자정 넘겨 차수변경

내년 최저임금 노사 양보안 없이 '대치'…자정 넘겨 차수변경

11일 오후 4시로 예정됐던 이날 최저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는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전날 공익위원들이 1차 수정안의 간극이 너무 크다며 노사 양측에 한 자릿수 인상률을 가져오라는, 사실상 ‘심의 촉진구간’을 제시한 것에 반발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추천 위원 4명이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의는 민주노총 위원들의 복귀를 기다리며 정회했다가 저녁 8시에 다시 속개했지만 파행을 이어갔다. 민주노총 위원들이 돌아온 시각은 저녁 9시25분께, 그제서야 전원회의는 정상화됐다. 이때만 해도 내년도 최저임금이 이날 회의에서 결정될 11일 오후 4시로 예정됐던 이날 최저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는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전날 공익위원들이 1차 수정안의 간극이 너무 크다며 노사 양측에 한 자릿수 인상률을 가져오라는, 사실상 ‘심의 촉진구간’을 제시한 것에 반발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추천 위원 4명이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의는 민주노총 위원들의 복귀를 기다리며 정회했다가 저녁 8시에 다시 속개했지만 파행을 이어갔다. 민주노총 위원들이 돌아온 시각은 저녁 9시25분께, 그제서야 전원회의는 정상화됐다. 이때만 해도 내년도 최저임금이 이날 회의에서 결정될

시작부터 험난했던 최저임금 전쟁…13시간 1박2일 마라톤 협상 끝에 마침표 | 한경닷컴

[앵커]최저임금 결정은 그동안 노사는 물론이고, 우리 사회 곳곳에서 갈등과 논란을 일으켰는데 올해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내년도 최저임금이 결정되기까지 지난 1년을...[앵커]최저임금 결정은 그동안 노사는 물론이고, 우리 사회...

[사회]'과속 논란' 최저임금 갈등의 1년 |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