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국 "장학금, 경제상태 중심으로 주자"더니⋯56억 재산 가진 자기 딸은 낙제하고도 6회 연속 장학금  뉴스플러스
  2. 어려운 학생은 장학금 한번, 유급 당한 조국 딸은 여섯번 - 중앙일보  중앙일보
  3. 조국 딸, 의전원 두 번 낙제에도 '장학금 특혜'…어떻게?  SBS 뉴스
  4. 의전원 '2번 낙제'에도, 조국 딸 6학기 연속 장학금 1200만원  조선일보
  5. 의전원 2번 낙제한 조국 딸, 장학금 6학기 1200만원 받았다 - 중앙일보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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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반값등록금 시위 응원하며 등록금 지급기준 경제상태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고 트윗의전원 다니는 조 후보자 딸은 두차례 낙제하고도 6학기 연속 ..과거 반값등록금 시위 응원하며 등록금 지급기준 경제상태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고 트윗의전원 다니는 조 후보자 딸은 두차례 낙제하고도 6학기 연속 ..

조국 "장학금, 경제상태 중심으로 주자"더니⋯56억 재산 가진 자기 딸은 낙제하고도 6회 연속 장학금 - 조선닷컴 - 정치 > 정치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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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후보자 딸이 받은 장학금은 교수의 재량에 따라 지급된 것으로 장학생 선정 기준에 대한 논란도 일었다. 대학 관계자는 한국일보에 "조씨가 받은 장학금의 경우 기탁 기관이 장학생 선발 과정을 모두 책임지고 대학은 전혀 관여하지 않는 외부 장학금"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이 장학금을 받은 학 - 장학금,낙제,낙제 조국"부산대, 조씨 장학금에 절차상 문제 없다는 입장"

'2번 낙제' 조국 딸, 1200만원 의전원 장학금 받아 '논란' - 중앙일보

장학금 1200만원은 지도교수가 만든 장학회에서 지급됐다.장학금 1200만원은 지도교수가 만든 장학회에서 지급됐다.

[단독] 조국 딸, 두번 낙제하고도 의전원 장학금 받았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입학 후 두 차례 유급됐지만 장학금을 받았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19일 국회교육위원회 소속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은 부산대학교로부터 제공받은 장학금 지급 자료를 통해 조 후보자 딸 조 모 씨가 2015년 이 학교 의전원에 입학한 뒤 두 차례 유급됐지만,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매 학기 200만 원씩 장학금 1200만 원을 받았음을 지적하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장학금은 조 씨의 지도교수 A 씨가 개인적으로 만든 '소천장학회'가 지급했으며 201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입학 후 두 차례 유급됐지만 장학금을 받았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19일 국회교육위원회 소속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은 부산대학교로부터 제공받은 장학금 지급 자료를 통해 조 후보자 딸 조 모 씨가 2015년 이 학교 의전원에 입학한 뒤 두 차례 유급됐지만,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매 학기 200만 원씩 장학금 1200만 원을 받았음을 지적하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해당 장학금은 조 씨의 지도교수 A 씨가 개인적으로 만든 '소천장학회'가 지급했으며 201

조국 딸 의전원 2차례 유급에도 장학금 수여 의혹…부산대 측 절차 문제 없어 | 한경닷컴

조국 딸, 2번 낙제하고도 1200만원 의전원 장학금 받아, 섹션-politics, 요약-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해 두 차례 낙제를 하고도 지도교수로부터 지난 3년간 1000만원이 넘는 장학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한국일보는 조국 후보자의 딸 조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재학 중 지난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의학전문대학원에 진학해 두 차례 낙제를 하고도 지도교수로부터 지난 3년간 1000만원이 넘는 장학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한국일보는 조국 후보자의 딸 조씨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재학 중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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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의전원 2번 낙제에도 장학금을 수여받은 것으로 드러났다.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이 의전원 2번 낙제에도 장학금을 수여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문재인 대통령 오른팔’ 조국 후보의 딸은 2번 낙제하고도 장학금 ‘1200만원’ 받았다”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재학 중 두 차례 낙제를 하고도 지도교수로부터 3년 간 총 1200만원의 장학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유력인사이자 부유한 집안의 자제에게 학업성적과 관계없이 수년 간 장학금이 지급된 배경을 놓고 의혹이 확산하고 있다.19...

조국 딸, 의전원 재학 중 두 번 낙제하고도 장학금 1200만원 받아

조국 딸, 의전원 재학 중 두 번 낙제하고도 장학금 1200만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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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장관 후보자 검증 보도 이어가겠습니다. 의학전문대학원에 다니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이 두 차례나 낙제를 하고도 3년 동안 장학금 1천2백만 원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다음은 장관 후보자 검증 보도 이어가겠습니다. 의학전문대학원에 다니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이 두 차례나 낙제를 하고도 3년 동안 장학금 1천2백만 원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조국 딸, 의전원 두 번 낙제에도 '장학금 특혜'…어떻게?

모든 의혹을 청문회에서 밝히겠다는 입장이다모든 의혹을 청문회에서 밝히겠다는 입장이다

조국 후보자는 법과 국민정서 사이에서 출구를 찾을 수 있을까? | 허프포스트코리아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딸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성적미달로 두 차례 유급했음에도 2016년부터 6학기 동안 총 1200만원의 ‘특혜 장학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부산대학교로부터 제출받은 ‘조국 후보자 딸의 장학금 수혜 및 유급 현황’에 따르면, 2015년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입학한 조 후보자의 딸은 2016~18년 부산대 의전원 소속 A교수가 개인적으로 만든 소천장학회로부터 200만원씩 모두 여섯 차례 장학금을 지급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A교수는 2015년부터 12회에 걸쳐 7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는데, 조 후보자의 딸을 제외한 6명은 모두 1회씩 150만원(4명), 100만원(2명)을 받았다. 조 후보자의 딸만 유일하게 최고액인 200만원을 6회 연속 받았다. 문제는 조 후보자의 딸이 성적미달로 두 차례 낙제한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조 후보자의 딸은 2015년 1학기 3과목 낙제, 2018년 2학기 1과목 낙제로 유급을 받았다. 유급 시에는 다음 학년으로 진학하지 못하고 모든 과목을 재수강해야 한다. 이에 대해 부산대는 “소천장학회의 경우 선발 기준이나 신청 공고 등을 공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견해다. 학생의 경제상황, 성적 등이 지급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아버지 잘 만나면 장학금도 무한리필" 하지만 야권에서는 “엄연한 특혜 장학금”이라며 “아버지를 잘 만나면 장학금도 무한리필 되는 현실”이라고 비판했다. 한국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70억이 넘는 금액을 사모펀드에 투자약정할 정도로 재력가의 자제가 장학금 특혜를 받는 동안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은 철저하게 기회를 박탈당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이것이 문재인 정권이 말끝마다 외치는 ‘공정한 기회’인가. ‘누구의 딸’이 아니라면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며, ‘조로남불’(조국이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과거 조국 후보자는 ‘모두가 개천에서 용이 될 수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했었다. 딸을 용으로 만들기 위해 남의 집 자식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아도 되는 것인가”라며 “아르바이트 일자리 하나 구하기 힘든 현실로 청년들을 내몰았던 문재인 정권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났다”고 꼬집었다. '부산의료원장' 낙점에 조국 입김?특히 곽 의원은 조 후보자와 A교수 간 유착관계 의혹도 제기했다. 2015년 양산부산대병원장이던 A교수가 지난 6월 오거돈 부산시장이 임명권을 가진 부산의료원장에 낙점됐고, 여기에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던 조 후보자의 입김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다.  곽 의원은 “A교수는 올해 부산의료원장으로 취임했다”며“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던 조 후보자는 자신의 딸에게 매학기 장학금을 지급한 A교수의 부산의료원장 임명에 영향을 미친 것은 아닌지 국민에게 밝혀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유급된 조국 딸, 6번 연속 장학금…장학금 준 교수는 '부산의료원장' 낙점 | Save Internet 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