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가연, '풍문쇼' 하차 “상처받은 분들에게 사과드린다” [M+★SNS]  MBN스타
  2. 김가연, '풍문쇼' 하차 소감 "정 많이 들었다...상처받은 분들께 죄송"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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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배우 김가연이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하차한다.10일 오후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간 출근도장 찍었던 '풍문쇼'. 마지막 녹화를 했어요. 이제는 그만할 때도 됐지요. 이슈가 많을수록 길어지는 녹화 시간에 녹초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어느 프로그램보다 정이 많이 들었네요"라며 하차 소식을 전했다.또한 "3년의 추억을 잘 간직할게요. 혹시라도 상처받으신 분들이 계시면 진심으로 사과드려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박수홍, 박하나, 홍석천, 슬리피, 레이디 제인 등 출연자들과 찍은 사진을 올려 아쉬움을 달랬다. 단체샷과 스튜디오 사진도 더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풍문쇼'는 연예부 기자, 연예인 등이 연예 이슈에 대해 파헤치고 심층 분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eun5468@sportsseoul.com사진ㅣ김가연 SNS [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배우 김가연이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하차한다.10일 오후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간 출근도장 찍었던 '풍문쇼'. 마지막 녹화를 했어요. 이제는 그만할 때도 됐지요. 이슈가 많을수록 길어지는 녹화 시간에 녹초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어느 프로그램보다 정이 많이 들었네요"라며 하차 소식을 전했다.또한 "3년의 추억을 잘 간직할게요. 혹시라도 상처받으신 분들이 계시면 진심으로 사과드려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박수홍, 박하나, 홍석천, 슬리피, 레이디 제인 등 출연자들과 찍은 사진을 올려 아쉬움을 달랬다. 단체샷과 스튜디오 사진도 더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풍문쇼'는 연예부 기자, 연예인 등이 연예 이슈에 대해 파헤치고 심층 분석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eun5468@sportsseoul.com사진ㅣ김가연 SNS

스포츠서울김가연, '풍문쇼' 하차 소감 "정 많이 들었다...상처받은 분들께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