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법무장관 가족 수사…'총장 배제' 제안-거부 왜?  JTBC News

Google 뉴스에서 전체 콘텐츠 보기
조국 법무장관이 취임하면서 검찰이 현직 장관과 관련된 수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진 바 있습니다. JTBC 취재..

법무부 고위 간부, 검찰에 '윤석열 배제한 수사팀' 제안 | JTBC 뉴스

정확하고 깊은 뉴스로 독자와의 공감을 추구합니다정확하고 깊은 뉴스로 독자와의 공감을 추구합니다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조국 법무부장관 일가족과 주변 관련 의혹 수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 고위 간부가 검찰 고위간부들에게 윤석열 검찰총장을 배제한 수사팀 구성을 제안했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조국 법무부장관 일가족과 주변 관련 의혹 수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 고위 간부가 검찰 고위간부들에게 윤석열 검찰총장을 배제한 수사팀 구성을 제안했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법무부 고위간부, 檢고위간부에 ‘윤석열 배제 수사팀’ 제안 논란

법무부 고위 간부가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임명된 9일 대검 고위 간부에게 조 장관 관련 수사를 윤석열 검찰총장의 지휘를 받지 않는 독립수사팀을 구성해 맡기자는 취지의 제안을 했던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지난해 2월 수사 외압논란 이후 차려진 검찰의 강원랜드 채용비리 특별수사팀과 같이 조 장관 관련 수사를 윤 - 특별수사팀,법무부,윤석열 검찰총장,검찰 수사,조국 법무부법무부 고위 간부가 조국(54) 법무부 장관이 임명된 9일 대검 고위 간부에게 조 장관 관련 수사를 윤석열 검찰총장의 지휘를 받지 않는 독립수사팀을 구성해 맡기자는 취지의 제안을 했던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지난해 2월 수사 외압논란 이후 차려진 검찰의 강원랜드 채용비리 특별수사팀과 같이 조 장관 관련 수사를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