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튬이온' 상업화한 요시노…노벨상 받은 27번째 일본인 - 중앙일보  중앙일보
  2. [속보] 노벨 화학상, 美굿이너프·日요시노 등 3명 공동 수상 - 중앙일보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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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휘팅엄 뉴욕주립대 교수(영국)와 함께 일본인 요시노 아키라(吉野彰·71) 아사히카세이 명예 펠로우를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요시노는 8번째 일본인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요시노는 세계 1위 리튬이온 전지업체인 아사히카세이에서 줄곧 일했다. - 일본,리튬이온,노벨상 수상자,리튬이온 전지,사실상 리튬이온스탠리 휘팅엄 뉴욕주립대 교수(영국)와 함께 일본인 요시노 아키라(吉野彰·71) 아사히카세이 명예 펠로우를 올해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요시노는 8번째 일본인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요시노는 세계 1위 리튬이온 전지업체인 아사히카세이에서 줄곧 일했다.

'리튬이온' 상업화한 요시노…노벨상 받은 27번째 일본인 - 중앙일보

2019년도 노벨화학상은 전기차 등에 이용하는 2차 전지인 ‘리튬이온 배터리’ 연구에 기여한 3명의 연구자에게 돌아갔다. 리튬이온 배터리가 최근..

노벨화학상, 친환경 이끈 '리튬이온 배터리'…굿이너프·위팅엄·요시노 교수(종합) - Chosunbiz > 테크 > 과학/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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