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 판단 존중" vs "조국 왕국 2번째 수혜자"  YTNGoogle 뉴스에서 전체 콘텐츠 보기
[앵커]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의 영장이 기각된 데 대해 정치권 반응도 엇갈렸습니다.여당은 사법부 판단을 존중한다고 했지만, 보수 야당은 [앵커]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의 영장이 기각된 데 대해 정...

자유한국당은 9일 웅동학원 허위 소송 및 채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과 관련, “오늘의 결정은 사법부의 수치로 기억될 것”…자유한국당은 9일 웅동학원 허위 소송 및 채용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것과 관련, “오늘의 결정은 사법부의 수치로 기억될 것”…

한국당 “조국 동생 영장 기각, 사법부 수치로 기억될 것”

9일 이창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조씨에게 돈을 전달하고 수고비를 챙긴 두 명은 구속 상태인데, 정작 이를 사수하고 돈을 받은 조씨의 영장은 기각됐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변인은 "조씨는 허리 디스크를 핑계로 영장 심사 연기를 요청했다가 심사 당일인 어제 강제 압송됐다"며 "소견서와 주치의 판단 상 구속심사 - 조국,한국당,기각 조국,조국 동생,조국 왕국9일 이창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조씨에게 돈을 전달하고 수고비를 챙긴 두 명은 구속 상태인데, 정작 이를 사수하고 돈을 받은 조씨의 영장은 기각됐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대변인은 "조씨는 허리 디스크를 핑계로 영장 심사 연기를 요청했다가 심사 당일인 어제 강제 압송됐다"며 "소견서와 주치의 판단 상 구속심사

“(( 김진태 성명: 조국동생 영장기각, 10월항쟁에 나서자! )) 조국동생 조권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웅동학원 교사채용을 위해 1억씩 준 두 명은 구속됐는데, 정작 2억을 받은 (cont) https://t.co/bAZsKpFg9z”

김진태 on Twitter: "(( 김진태 성명: 조국동생 영장기각, 10월항쟁에 나서자! )) 조국동생 조권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다. 웅동학원 교사채용을 위해 1억씩 준 두 명은 구속됐는데, 정작 2억을 받은 (cont) https://t.co/bAZsKpFg9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