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 번은 없다' 박세완 "곽동연에게 충청도 사투리 코치 받아"  이데일리
  2. '두 번은 없다' 박아인 "저라는 배우가 있다는 걸 많은 시청자에게 알리고 싶다"  iMBC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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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상암동에 위치한 MBC사옥에서는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석 감독, 박세완, 곽동연, 오지호, 예지원, 박아인, 송원석이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였다. 구성호텔 손녀이자 다이아몬드 물고 태어나 세상 물정이라고는 1도 모르는 철없는 한국판 패리스 힐튼으로 본인이 제일 잘나가는 셀럽이라 생각...1일 오후 상암동에 위치한 MBC사옥에서는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석 감독, 박세완, 곽동연, 오지호, 예지원, 박아인, 송원석이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였다. 구성호텔 손녀이자 다이아몬드 물고 태어나 세상 물정이라고는 1도 모르는 철없는 한국판 패리스 힐튼으로 본인이 제일 잘나가는 셀럽이라 생각...

'두 번은 없다' 박아인 "저라는 배우가 있다는 걸 많은 시청자에게 알리고 싶다" | MBC 연예